[통영 최강리드호] 낮부터 반겨준 갈치! 마칠 때까지 즐거운 손맛 / 토요일 자리여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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물때
5물
수온
21.6°
바람
7.4m/s
파고
0.4m
낚시지수
좋음
풀치 사이 반가운 대치! 손맛도 웃음도 챙겼습니다 오늘은 일곱 분의 조사님을 모시고 다녀왔습니다. 포인트 도착 후 낮부터 풀치 사이로 3~4지 갈치가 얼굴을 보여주며 기분 좋게 시작! 낚시를 마칠 때까지 풀치 속에서 씨알 좋은 녀석들이 올라와 주니, 조사님들 입가에도 웃음이 번집니다. “이 정도면 먹을 만큼 잡았다!” 만족해하시는 말씀에 저희도 덩달아 기분…