비응항
전북 군산 · 서해낚시배
164척
선사
104곳
주차
유료(종일 6,000원) · 인근 무료 구역 일부
물때 해역
서해
[어떤 항구인가]
새만금 방조제가 시작되는 자리에 있는 군산의 대형 어항으로, **서해 선상낚시의 최대 출항지**로 꼽힌다. 배와 선사가 몰려 있어 같은 날 같은 어종으로도 고를 배가 여럿이다. 서울·수도권에서 차로 닿기 좋아 주말 출조객이 많다. 행정구역상 전북 군산에 속한다. 우리 자료에는 낚싯배 **161척**, 선사 104곳이 이 항구를 모항으로 두고 있다.
[여기서 나오는 고기]
우리가 모은 조황글 **2,419건** 기준으로 이런 고기가 나왔다.
광어 859건 · 우럭 765건 · 문어 697건 · 참돔 566건 · 고등어 466건 · 백조기 447건
다만 이 항구의 기록은 **5개월치뿐**이고 대부분 2026년 5~8월 것이다(그때 수집을 시작했다). **여름 어종이 실제보다 크게 보인다** — 겨울에 나오는 대구·방어·볼락 같은 고기는 아직 기록에 거의 없다. 위 순서를 계절별 판단에 쓰면 안 된다.
[어떤 배가 뜨나]
낚싯배 162척이 등록돼 있다, 톤수는 4.91~9.77톤이다. 이 가운데 **161척**은 조황을 올리는 페이지를 확보해 매일 수집하고 있다. 나머지 1척은 조황 주소를 아직 못 찾아 기록이 쌓이지 않는다 — 잘 잡는 배여도 화면에 안 보인다.
[출조 전에 알아둘 것]
서해는 **조수간만의 차가 커서 물때에 따라 출항 시각이 매일 달라진다.** 전날 저녁에 선사에 시각을 다시 확인하는 것이 좋다. 포인트까지 뱃길이 긴 편이라 전일 출조가 많고, 그만큼 멀미약과 먹을 것을 미리 챙겨야 한다.
어느 항구든 공통이다 — **출항 시각과 결항 여부는 전날 저녁에 선사에 직접 확인한다.** 물때와 기상에 따라 당일 아침에 바뀌는 일이 흔하다.
[아직 확인 안 된 것]
이 항구에 대해 우리가 아직 확인하지 못한 것이 있다 — 정확한 좌표(지금 값은 선사 주소로 어림잡은 것).
**모르는 것을 지어내지 않는다.** 특히 주차는 새벽에 도착해서야 낭패를 보는 항목이라, 확인된 값만 화면에 올린다. 운영자가 현장을 확인하면 이 자리에 채워진다.
주차: 항 바로 옆 유료 공영주차장. 인근에 무료 구역도 있으나 상가 사정에 따라 바뀐다. 9~11월 쭈꾸미·갑오징어 성수기에는 자리 잡기 어려워 일찍 도착해야 한다.
BOATS
이 항구의 낚시배
164척 중 60TODAY