농어
조황 1,506건[어떤 물고기인가]
여름 바다의 대형 육식어다. 미터급도 나오며, 걸리면 수면 위로 뛰어올라 머리를 흔드는 '에라모션'으로 낚시꾼을 애먹인다. 조류가 부딪히는 여밭과 구조물, 강 하구에 붙어 먹이를 노린다.
[시기와 바다]
여름(6~9월)이 제철이다. 서해·남해·동해 어디서나 나오지만 조류가 세고 구조물이 있는 곳이 포인트다. 새벽과 해질녘에 활성이 크게 오른다.
[배에서 쓰는 채비]
선상에서는 미노우·바이브레이션 캐스팅이나 라이트지깅을 한다. 로드 ML~M, 합사 1~1.5호에 쇼크리더 20~30lb. 생미끼로 할 때는 살아 있는 새우나 전갱이를 쓴다. 뜰채는 큰 것으로 준비한다.
[낚시 방법]
구조물이나 조류 경계선으로 캐스팅해 중층을 빠르게 감는다. 입질은 '쿵' 하고 갑자기 온다. **걸린 뒤 뛰어오르는 순간에 가장 많이 빠지므로** 로드를 옆으로 낮게 눕혀 텐션을 유지한다. 물 위로 머리를 못 내밀게 하는 것이 요령이다.
[알아둘 것]
30cm 미만은 방류한다. 아가미덮개가 칼날처럼 날카로워 맨손으로 잡으면 베인다 — 반드시 립그립이나 장갑을 쓴다. 여름 낮에는 열사병 대비로 모자와 물을 챙긴다.
PORTS
잘 나오는 항구
비응항
298
진두항
49
중간선착장
47
격포항
40
마검포항
33
마리개항
31
평택항
20
오천항
19
MONTHS
월별 조황 흐름
수집 기간이 짧아 여름 어종이 크게 보일 수 있습니다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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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ODAY