전갱이
조황 165건[어떤 물고기인가]
고등어와 함께 떼로 다니는 등푸른 생선이다. 옆줄에 딱딱한 방패비늘(모비늘)이 있는 것이 특징이다. 씨알이 굵으면 '왕전갱이'라 부르며, 회·구이·튀김 어느 쪽으로도 맛이 좋다.
[시기와 바다]
여름부터 가을(6~11월)이 제철이다. 남해와 제주, 동해에서 난다. 고등어와 같은 자리에서 섞여 나오는 일이 많다.
[배에서 쓰는 채비]
사비키 카드채비 바늘 6~10개에 봉돌 20~30호. 밑밥을 함께 쓰면 확실히 붙는다. 가벼운 대로 충분하고, 루어라면 작은 메탈지그나 지그헤드+웜을 쓴다.
[낚시 방법]
떼가 붙은 층을 찾아 채비를 넣고 위아래로 가볍게 흔든다. 한 층에서 나오기 시작하면 그 수심을 유지한다. 여러 마리가 한꺼번에 달리므로 올릴 때 줄이 엉키지 않게 주의한다.
[알아둘 것]
옆줄의 모비늘이 날카로우니 손으로 훑지 않는다. 고등어와 마찬가지로 **잡는 즉시 얼음에 재워야** 회로 먹을 수 있다. 대형 어종을 노리는 배에서는 산 미끼로 쓰기도 한다.
PORTS
잘 나오는 항구
비응항
22
천항
17
오송항
12
영일만항
11
장승포항
9
감포항
8
지세포항
8
청사포항
5
MONTHS
월별 조황 흐름
수집 기간이 짧아 여름 어종이 크게 보일 수 있습니다5
6
7
8
TODAY