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무늬]바람에 몸을 기대고..^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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물때
8물
안녕하세요 통영미라클호 공빵입니다 차가운 바람이 몸을 움추려 들게 하지만 열정가득한 조사님들의 마음은 닫지 못하네요 바람과 너울피해 준내만권으로 돌고왔습니다 사이즈도 마리수도 원도권에 비해 준수했습니다 16+27+18+5+11+24+15+9+9+13+22 169수로 마무리했네요 즐겁게 놀다 왔습니다 같이하신 조사님들 수고많았습니다 이제는얇은 패딩 이라도 준…