"비와 거센바람이 부는 험난한 바다 위에서 선장을 믿고 기다려주신 조사님들과 만들어낸 왕갑이 반전! 감사합니다"
사진을 누르면 출처의 원본으로 크게 봅니다 · 이 글의 사진 12장
물때
13물
수온
16.9°
바람
7.2m/s
파고
0.2m
낚시지수
좋음
11월 1일 일요일, 11월의 첫 출항길! 오늘은 '갑오징어 전문 선사'로서 선장의 판단과 결단력이 시험대에 오른 험난하고도 드라마틱한 하루였습니다. 보통 '갑오징어 전문배'라고 자부하는 선사들은 선장만의 수년간 쌓인 축적된 데이터가 있습니다. '이 정도 물때와 조류 세기면 무조건 저 포인트를 타야 한다'는 어느정도 계산을 안고 출항을 합니다. 하지만 첫 …