"4일 휴항 후 맞이한 반가운 럭비공! 조과 차이는 있었지만 바구니 가득 채웠습니다!"
사진을 누르면 출처의 원본으로 크게 봅니다 · 이 글의 사진 12장
물때
11물
수온
17.5°
바람
7m/s
파고
0.4m
낚시지수
좋음
10월 30일 금요일, 무려 4일 동안이나 계속된 기상 악화 덕분(?)에 부득이하게 푹 쉬고 오랜만에 펄펄 나는 몸으로 출항에 나섰습니다! 바다로 나가보니 물도 힘차게 잘 흘러주고 날씨도 그리 나쁘지 않아서, 내심 속으로 화끈한 대박 조과를 기대하며 기분 좋게 첫 키를 잡았습니다. 하지만 바다는 쉽게 답을 내어주지 않았네요. 첫 번째 포인트... 두 번째.…