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먹물조황] "답답하고 매끄럽지 못했던 하루... 하지만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엮어낸 럭비공&신발짝 조황!"
사진을 누르면 출처의 원본으로 크게 봅니다 · 이 글의 사진 12장
물때
조금
수온
20.3°
바람
13.5m/s
파고
1m
낚시지수
나쁨
10월 17일 토요일, 오늘은 물 흐름이 아주 안 가는 것도 아닌데 이상하리만치 바다 상황이 깔끔하게 맞아떨어지지 않아 답답함과 애를 태운 하루였습니다. 물때와 물정에 딱 맞춰 부지런히 포인트를 이동해 보고, 늘 확실한 조과를 안겨주던 '믿음의 포인트'에 진득하게 진을 치고 기다려도 보았지만... 이상하게 입질이 시원하게 이어지지 않고 툭툭 끊기는 기분이 …