> 10. 04. 무시 > 황금물때인데도 강풍에 강조류까지… 오늘도 한갑 한갑 뽑아내시느라 조사님들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. 물때가 아무리 좋아도 바람과 조류 등 현장 여건에 따라 조황 편차는 어쩔 수 없네요. 그래도 좋은 물때 덕분에 이동하는 동선마다 차곡차곡 소중한 한갑 한갑을 올려주셨습니다. 힘든 상황 속에서도 끝까지 집중해주신 조사님들 최고입니다! …
10월 4일 연안부두 — 물때 무쉬(조차 454cm) · 수온 22℃ · 바람 6.4m/s · 파고 0.3m · 낚시지수 매우좋음. 같은 날 연안부두에서 다른 낚시배 8척 이상이 조황을 올렸습니다. 루키나2호 최근 1년 무쉬 물때 조황 4건 — 주로 갑오징어·참돔·주꾸미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