도다리
조황 6건[어떤 물고기인가]
가자미과의 납작한 물고기로, 표준명은 문치가자미다. '봄 도다리 쑥국'으로 유명해 봄을 알리는 물고기로 통한다. 광어와 달리 눈이 오른쪽에 있고 입이 작다.
[시기와 바다]
봄(3~5월)이 제철이다. 남해(통영·거제·마산)가 주 무대다. 겨울 산란을 마치고 살이 오르는 시기라 이때가 가장 맛있다.
[배에서 쓰는 채비]
카드채비에 갯지렁이(청개비)를 쓴다. 봉돌 30~60호. 가벼운 대와 소형 릴이면 충분하다. 가자미 낚시와 장비가 같아 따로 준비할 것이 적다.
[낚시 방법]
모래·뻘 바닥에 채비를 붙여 두고 배가 흐르게 둔다. 입질이 아주 약해 초릿대가 살짝 떨리는 정도다. **서두르지 말고** 몇 마리 붙을 때까지 기다렸다가 천천히 올린다.
[알아둘 것]
산란 직후(2~3월 초)의 도다리는 살이 물러 맛이 덜하다 — 4월 이후가 좋다. 잔가시가 있어 손질에 요령이 필요하지만 쑥국과 회 모두 훌륭하다. 봄 바다는 아직 차니 방한 준비를 한다.
PORTS
잘 나오는 항구
전촌항
2
북항
2
안골항
1
MONTHS
월별 조황 흐름
수집 기간이 짧아 여름 어종이 크게 보일 수 있습니다5
6
7
8
TODAY